예거(Egger) 공식 수입원 웰그린 라들러는 ‘예거 라들러’ 3종 패키지를 새롭게 전면 리뉴얼 했다. 이번 리뉴얼은 제품의 맛과 도수는 유지하고, 과일 맥주만의 산뜻함과 역사 깊은 오스트리아 맥주의 고급스러움을 살리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.
예거 라들러 3종은 각 복숭아, 레몬, 자몽이 있으며, 인공향료가 아닌 진한 과일 농축액을 넣어 풍부한 맛과 청량감이 특징이다. 또한, 2% 전반의 낮은 알코올 도수(Alc.)로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. 현재 이탈리아, 러시아, 중국을 비롯해 전세계에 수출되고 있다.
June 19, 2020 at 07:02AM
https://ift.tt/2AQHczB
청량감은 그대로!…청포도·망고·복숭아 등 과일 더해진 맥주 - 디지틀조선일보
https://ift.tt/2MVr56h
Bagikan Berita Ini
0 Response to "청량감은 그대로!…청포도·망고·복숭아 등 과일 더해진 맥주 - 디지틀조선일보"
Post a Comment